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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상설전시실

상설전시실은 대가야의 역사를 중심으로 고령지역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역사ㆍ문화에 대한 설명과 유물을 전시해 놓았다.

전시실의 내용은 대가야의 여명, 대가야의 성립, 대가야의 성장과 발전, 대가야이후의 고령의 테마로 관람할 수 있다.

01. 대가야의 여명

대가야의 여명
  • 대가야의 여명
  • 대가야의 여명
고령지역에 사람이 살기시작한 것은 2~3만년전 구석기시대부터이고, 청동기시대의 고인돌무덤(支石墓), 선돌(立石), 바위그림(岩刻畵) 등 많은 선사유적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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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대가야의 성립

대가야는 하늘신 이비가와 가야산신 정견모주 사이에서 태어난 두형제 가운데 형은 대가야시조인 이진아시왕이 되고 동생은 금관가야의 시조인 수로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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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가야의 성립
  • 대가야의 성립
대가야의 성립

03. 대가야의 성장과 발전

대가야의 성장과 발전
  • 대가야의 성장과 발전
  • 대가야의 성장과 발전
  • 대가야의 성장과 발전
대가야는 주변의 철광산을 개발하여 농기구와 무기를 만들어서 농업을 발전시키고 군대의 힘을 키웠다. 백제, 왜, 중국과의 교류도 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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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대가야 이후의 고령

대가야 이후의 고령
  • 대가야 이후의 고령
  • 대가야 이후의 고령
562년 신라에 병합되면서 대가야군으로 이름이 변동되었고 신라의 군사적 요충지로 활용되었다. 고려,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많은 유적과 유물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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