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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내 : 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기획전시실

2021 하반기 공동기획특별전
23nd Special Exhibition
가까운 이웃 창녕 비화가야
2021.12.14.tue - 2022.02.20.sun
대가야박물관 기획전시실
대가야박물관 창녕군 창녕박물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은 비화가야 지배층의 무덤으로, 꾸준한 조사와 연구로 고분의 구조와 성격이 점차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 고분군은 주로 5∼7세기에 걸쳐 만들어졌으며, 구덩식 돌덧널무덤과 앞트기식 돌방무덤이 주묘제입니다.


길에서 찾은 보물 01

이번 전시는 대가야의 도읍지인 고령에서, 창녕 비화가야의 왕릉인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출토유물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길에서 찾은 보물 03

전시는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제1부 ‘비화가야, 지배자의 무덤’에서는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서 확인된 대표적인 무덤과 출토 유물을 소개하였습니다. ▲제2부 ‘비화가야, 지배자의 흔적’에서는 교동과 송현동에서 출토된 토기, 무기, 말갖춤, 장신구, 농·공구 등 다양한 종류의 껴묻거리를 전시하였습니다. 전시에는 교동과 송현동에서 출토된 각종 토기를 비롯해 큰 칼, 띠고리, 말안장 장식, 유리구슬 등 250여점이 출품되었습니다.


길에서 찾은 보물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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