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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기획전시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을 향하여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을 향하여 사진01

고령 지산동고분군, 김해 대성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 등 가야고분군은 가야 역사의 출발, 성장·발전, 쇠퇴·멸망에 이르는 가야사의 전체적인 전개과정을 보여주는 고분유적입니다. 세 고분군은 특출한 역사적 경관, 사라진 가야문명의 실증적 증거, 고대 한국과 중국·일본 등 동북아시아의 문화 발전 단계를 보여 주는 중요한 유산으로, 그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3월 ‘세계유산 우선등재 목록’에 선정되었습니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을 향하여 사진02

이번 전시는 고령 대가야박물관,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함안박물관이 공동으로 세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한 자리에 모야 소개하는 자리로, 가야고분군의 가치와 문화적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널리 알려, 세계유산 등재와 가야사 연구·복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을 향하여 사진03

특별전은 모두 3개의 주제로 구성하였습니다. ▲ 1부에서는 “가야고분군 소개, ▲ 2부에서는 세 고분군의 현황과 토기, 장신구, 무기, 말갖춤 등의 유물 전시, ▲ 3부에서는 세계유산의 의미와 등재를 위한 노력을 소개하였습니다.

전시유물은 지산동고분군의 원통모양 그릇받침, 대성동고분군의 바람개비모양 청동기 장식, 말이산고분군의 오리모양 토기 등 400여점입니다. 세 고분군의 출토유물은 각각 ‘대가야, 금관가야, 아라가야 양식’ 등으로 불리며, 신라와 백제 등과 구별되는 독특한 특징을 지닙니다. 이번 전시에는 이러한 차이점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을 향하여 사진04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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