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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기획전시실

제16회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
2017 04 05수 08 06일
대가야박물관 기획전시실
지붕 위에 핀 예술 고령의 기와 
高靈 瓦當 Roof Tiles of Goryeong
2017 올해의 관광도시 경북고령


고령의 기와 전시 사진1



기와는 사국(四國)시대에 처음 만들기 시작하여
벽돌과 함께 왕경(王京)과 고대국가의 존재를 알려주는
상징적인 유물입니다.

기와집은 바람이 잘 통하고 빛이 잘 들어와 자연친화적이며,
직선과 곡선이 어우러져 우리의 전통적인 주거 문화를
대표합니다. 품격 높은 좋은 집은 ‘고래등 같은 기와집’이라고
표현해 왔습니다.

고령의 기와 전시 사진2




이번 전시는 왕궁과 관아 등 주요 건물의 지붕을 수놓았던
고령지역의 기와를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또, 와장(瓦匠)의 혼이 깃든 가마터도 소개했습니다.
최근 ‘고령 송림리가마터’에서 벽돌[塼]이 출토되어,
대가야 기와의 존재가 밝혀졌습니다.
이후 기와는 관청과 사찰, 민간으로 사용이 확대되어 우리네
삶의 공간을 꾸몄습니다.



고령의 기와 전시 사진3



대가야시대의 왕궁,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의 사찰,
조선시대의 향교·객사와 양반가옥 등의 지붕을 수놓았던
기와의 멋과 장인의 예술혼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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