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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내 : 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기획전시실

최초의 대가야 왕릉
입구


대가야는 고구려·백제·신라와 함께 4국을 이끌어 나갔던 고대국가였습니다. 삼한시대의 반로국이 성장하여 가라국으로 불리다가 이후 대가야국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대가야읍을 도읍으로 하면서 왕과 귀족들의 무덤인 지산동고분군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최근 발굴조사를 통해 서기 400년 무렵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가장 이른 시기의 대가야왕릉이 확인되었습니다.

제6회 기획특별전으로 대가야왕릉들 속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보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최초의 대가야왕릉 「지산동 73호분」이라는 주제로 초기의 대가야왕릉 속의 모습을 알 수 있게 꾸몄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왕릉 모형과 사진을 최대한 활용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1600년전 최초의 대가야왕릉이 들려주는 신기한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전경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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