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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내 : 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기획전시실

제9회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
고령土 匠人의 魂을 만나다

고령土 匠人의 魂을 만나다

고령土 匠人의 魂을 만나다 사진01



한국 고대토기문화의 결정판으로 정평이 나 있는 가야토기, 그 가운데 시·공각적으로 가장 넓은 지역에 분포하며, 많은 사람들이 애용해왔던 대가야 토기. 대가야 토기의 생산과 공급의 중심지였던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
이처럼 대가야시대부터, 토기를 만들던 장인들의 기술과 정신은 끊임없이 계승되어, 그 맥이 이어져 왔습니다.
그 결과 조선시대 최상품의 분청자와 최고급 백자를 탄생시킬 수 있었습니다.

고령土 匠人의 魂을 만나다 사진02


고령지역 도자기의 우수성은 1452간행된 <<세종실록지리지>>에 “상품(上品)”의 자기를 생산했다는 기록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당시로서는 조선팔도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자기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조선시대 고령에서 생산된 도자기는 대궐에도 납품되어 왕실의 부엌에서 많이 쓰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령지역의 생산유적인 가마터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이를 통행 고령의 토기와 도자기속에 담긴 장인의 혼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고령土 匠人의 魂을 만나다 사진03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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