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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내 : 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기획전시실

The 10th DAEGAYA MUSEUM SPECIAL EXHIBITION
제11회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
2014.11.21(Tue)~11.30(sum)
대가야 왕릉의 출현

최초의 대가야 왕릉 속에 담긴 의미.........

제11회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 사진01



고령은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우리나라 고대사의 한 축을 이루었던 대가야의 옛 도읍지였습니다. 대가야읍을 둘러싸고 있는 주산의 능선 위에는 대가야시대의 왕과 왕족, 귀족들의 무덤 700여기가 줄지어 늘어서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바로 '고령지산동고분군'입니다. 이 고분군은 대가야 최대의 중심 고분으로 무덤의 숫자와 규모, 껴묻거리의 우수성에서 가야지역을 대표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와 진정성ㆍ안전성을 인정받아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었습니다.

제11회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 사진02



그 중 지산동 73호분은 그 내부가 나무덧너로 이뤄진 대형 봉토고분으로, 지산동고분군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왕릉입니다. 이때부터 대가야에서 왕릉이 본격적으로 출현하였으며, 삼국과 구별되는 대가야만의 독특한 문화가 꽃피기 시작하였음을 보여 줍니다.
이번 기획특별전에서는 40년 경 대가야 왕릉의 출현기에 만들어진 '최초의 대가야 왕릉'인 지산동 73호분을 발굴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하였습니다. 출현기의 대가야 왕릉은 어떤 모스이며, 그 속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11회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 사진03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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