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넘어가기



이 콘텐츠를 보려면 Flash Player(무료)가 필요합니다.

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전시내용

대가야왕릉전시관은 국내에서 최초로 확인된 대규모 순장무덤인 지산리44호분 전문전시관으로, 
2000년 9월 문을 열었다.

01. 왕릉전시관의 외부

왕릉전시관의 외부 지산동 지산동 44호분의 봉분을 본 딴 둥근 모양이다.
지산리고분군은 가야지역 최대의 규모로, 대가야읍의 서쪽 구릉에 위치하고 있다.

02. 왕릉전시관의 내부 중앙

발굴 당시의 돌방구조를 그대로 재현했다. 주인공이 묻힌 으뜸돌방과 그에 딸린 창고 성격의 껴묻거리용 딸린돌방 두 기를 중심으로 하여, 부챗살 모양으로 32기의 순장 돌덧널을 배치한 내부구조를 그대로 복원해 놓은 것이다. 그리고 각 무덤 구덩이에는 발굴보고서를 토대로 하여 출토 유물과 남아 있는 인골 등을 복제하여 넣어 두었다.
3d 관람
  • 왕릉전시관의 내부 중앙
  • 왕릉전시관의 내부 중앙
  • 왕릉전시관의 내부 중앙
왕릉전시관의 내부 중앙

둘레의 관람로 벽체에는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하는 사인물을 전시하고, 관련 영상물을 편안히 앉아 관람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또 영상물에는 대가야의 역사와 지산동 44호분의 성격과 그 역사적의의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아 이해를 돕게 했습니다.
그리고 벽을 따라 진열장을 마련하고 지산동고분군 출토 유물 130여 점을 비롯하여, 대가야의 다른 고분들에서 나온 토기와, 무구, 말갖춤류, 관, 기타 장신구 등의 유물들을 전시함으로써, 세련된 대가야문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입구에는 컴퓨터를 설치해 대가야의 역사와 순장, 44호 고분의 구조, 출토유물 등 관련정보를 검색해 볼 수 있게 했습니다.

03. 왕릉전시관의 외부 사진촬영코너

왕릉전시관의 외부사진촬영코너 왕릉전시관의 외부사진촬영코너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인쇄 위로


Quick Menu

열어본페이지

열어본 페이지 이전 보기 열어본 페이지 다음 보기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