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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가야금 체험프로그램

수업일정

  • 1회 통 고르기 및 울림통 쫄 대기 - 5년 이상 된 오동나무를 골라 울림통 대패질 및 쫄 대기
  • 2회 울림통 바닥판 붙이기 - 속감을 맞추고 울림통과 바닥판을 아교로 붙이기
  • 3회 공명통 다듬어 마구리 붙이기 - 완성된 공명통에 목·볼·마구리 오려서 붙이기
  • 4회 옆 이음새·봉미·현침 붙이기 - 울림통 모양에 따라 봉미·현침 만들어 붙이기
  • 5회 완성된 공명통 인두질하기 - 공명통 위에 인두질하여 안족과 꽃 붙이기
  • 6회 좌단 다듬질 및 공명통 완성 - 좌단과 공명통 마무리 사포질 및 다듬질 완성

제작체험 문의

  • 연락처 : 054-950-6313 (고령군청 문화예술담당)

가야금 제작과정

오동나무 건조

오동나무 건조 - 5년 이상 건조하고 휘어진 모양을 일정하게
유지할수 있도록 뒤집어준다.
 

오동나무 고르기

오동나무 고르기 - 같은 오동나무라도 재질의 강도가 다르다.
-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는 나무를 선별하여
작업한다.

대패질

대패질 - 가장 중요한 작업이다.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울림통을 잘 잡는다.

아교칠

아교칠 - 아교를 물에 타서 끓인 다음 붙는 면에
잘 붙을 수 있도록 골고루 칠 한다.

인두질

인두질 - 울림통을 인두로 지져 자연스러움을
더해준다.

솔질

솔질 - 솔질을 하고 나면 오동나무의 결이
그대로 살아난다.

좌단 장식

좌단 장식 - 모양을 살리고 현침과 줄을 걸 때 필요하다.
 

현침 만들어 붙이기

현침 만들어 붙이기 - 현을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 장미나무로
만든다.

봉미 만들어 붙이기

봉미 만들어 붙이기 - 부들을 잡아당기거나 늦추어서 줄의
세기를 조절한다.
- 느티나무, 대추나무로 만든다.

안족 만들기

안족 만들기 - 안족은 가야금줄을 받쳐주며 울림통으로
소리 전달을 해주는 역할을 한다. 호두나무,
벚나무로 만든다.

돌괘에 줄 끼우기

돌괘에 줄 끼우기 - 줄을 걸 때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 장미나무로 만든다.

부들에 줄 연결하기

부들에 줄 연결하기 - 부들 줄을 이용하여 가야금 줄을 걸어
당긴다.

안족에 줄 얹기

안족에 줄 얹기 - 안족 위에 줄 굵기에 맞춰 홈을 판 다음
줄을 올린다.

조율하기

조율하기 - 전통 음계인 5음계에 음을 맞춘다.
담당자
우륵박물관 (054)950-7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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