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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대가야의 여명

고령의 자연환경

고령군은 경상북도의 남서쪽 끝에 위치하며 경상남도와 붙어 있고, 동쪽은 낙동강을 경계로 대구시와 붙어 있다.
군의 서쪽에 있는 가야산에서 대가천과 안림천의 물길이 시작되어 주변에 비옥한 평야를 만들며 흘러내려 대가야읍에서 합쳐져 회천이 되어 낙동강으로 흘러든다.

이처럼 고령군은 서쪽의 높은 산과 동쪽의 낙동강으로 보호되기 때문에 외적이 침입하기 어렵고, 한편으로 낙동강의 뱃길을 이용해 밖으로 쉽게 교통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상공에서 본 대가야읍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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