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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대가야의 여명

선사시대

고령지역에 처음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것은 지금부터 2~3만년 전인 구석기시대부터였다.
신석기시대를 거쳐 청동기시대에 이르면 큰 바위로 만든 고인돌무덤(支石墓)과 긴 돌을 세워 지역을 표시한 선돌(立石)이 넓은 평야와 그 주변에 많이 만들어 졌다. 특히, 바위 면에 여러 가지 그림을 새긴 바위그림이 많이 만들어졌는데, 현재 고령지역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바위그림 유적이 남아 있다.

뚝딱! 뚝딱! 운수평야에 들리는 돌 다듬는 소리 - 대가천 가에서 돌칼을 만들다

청동기시대 사람들은 돌칼과 돌화살촉 등 돌로 만든 도구로 사냥을 하거나 다른 집단을 공격 하였다. 적당하게 떼어낸 석기를 용도에 맞게 갈아서 원하는 형태를 만들어 사용하였다. 석기를 만들었던 유적에는 다듬을 때 떨어진 크고 작은 파편들과 미완성 석기들이 흩어져 있다.

청동기시대 고령사람들의 생활

청동기시대의 고령사람들은 냇가의 평야에 움집이나 다락집을 짓고 나무울타리를 돌려 마을을 이루고 살았다. 또 벼농사를 짓기 시작했으며, 물고기잡이와 산짐승을 사냥하기도 했다. 그리고 민무늬토기와 돌로 만든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한편 죽은 사람은 커다란 바위로 덮은 고인돌 무덤에 묻기도 했다.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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