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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대가야의 성립

대가야의 건국신화

이진아시왕과 수로왕은 형제였다?

가야에는 두 가지 건국신화가 전해온다.
하나는 “가야산신과 하늘신 사이에 태어난 두 형제 가운데 형은 대가야 시조인 이진아시왕(伊珍阿豉王)이 되고, 동생은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首露王)이 되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6개의 황금 알이 깨어 6명의 동자가 되었는데, 가장 먼저 깨어 나온 동자가 금관가야의 수로왕이 되었고 나머지 다섯 동자가 다섯 가야의 왕이 되었다.”는 것이다.

두 가지의 가야 건국신화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신라 말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석이정전(釋利貞傳)』을 조선시대(1481)에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을 편찬하면서 인용한 대가야중심의 건국신화이다.

≪삼국유사(三國遺事)≫

고려중기인 1075~1084년 사이에 김해의 지방관으로 파견된 어떤 문인이 지은 『가락국기(駕洛國記)』를 고려후기(1281)에 일연(一然)이 ≪삼국유사(三國遺事)≫를 쓰면서 인용한 금관가야 중심의 건국신화이다.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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