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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대가야의 생활

교통로

대가야는 중국에 사신을 보내기도 했고, 백제나 왜와 문물의 교류도 활발했으며, 전성기에는 넓은 영토를 다스리기도 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대가야는 각 지방으로 통하는 도로를 가지고 있었고, 강과 바다를 오가는 뱃길을 이용했던 것을 알 수 있다.

대가야의 교통로는 고령ㆍ거창ㆍ함양ㆍ남원ㆍ섬진강ㆍ하동ㆍ남해ㆍ왜ㆍ중국을 오가는 길과 고령ㆍ회천ㆍ낙동강ㆍ김해ㆍ왜로 통하는 길이 중심이 되었다. 그와 함께 남원ㆍ임실ㆍ정읍ㆍ부안(죽막동)으로 이어지는 통로도 이용하였다. 대가야는 이와 같은 길로 소나 말이 끄는 수레와 배를 이용하여 철과 곡물, 토기 등을 내보내고 바다생선과 조개, 소금 등을 들여올 수 있었다.

개경포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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