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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기증안내

대가야박물관에서는 지난 2003년부터 전시자료의 확보와 문화재의 체계적인 관리 및 연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문화재기증운동을 벌여왔다.

그 결과 지역주민은 물론 타 지역에 계신 분들로부터도 많은 유물을 기증받게 되었다. 그 중 일부를 선별하여 2005년 4월 개관 이후 1년간 기획전시실에 전시 소개하기도 했다.

기증유물은 일반적으로 그 출토지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으나, 우리 박물관의 경우는 대부분 고령 지역에서 출토된 것들이다. 기증유물의 내용도 고고유물은 물론 자연유물에서부터 근대민속자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고령지역에서 출토된 대가야시대의 토기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유물들은 학술자료로서 한계는 분명히 있지만 대가야 및 고령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대가야박물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민족문화유산의 국민 공유 개념을 확대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8,400여권에 달하는 도서자료도 기증 받았는데, 새롭게 문을 연 대가야박물관이 3~40년간의 역사를 가진 박물관 수준의 도서자료를 확보하여 명실상부한 대가야사 전문박물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대가야박물관에서는 이처럼 소중한 자료를 기증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증해 주신 분들의 고귀한 뜻을 새겨 기증유물의 보존과 전승, 연구 및 전시 활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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